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언플러그드바디즈_호모 루피엔스

안무가 김경신의 인간 본성 탐구 3부작 호모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지난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공동제작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유희성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 인간의 자화상을 그려낸다. 2005년부터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언플러그드바디즈’ 예술감독 김경신은 세계적인 무용단 Hofesh Shechter와 영국 웨일즈 국립무용단체 Diversions Dance Company 등에서 활동했으면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