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E 무용단 <잠시 머물다 가는 것에 대해>

‘시간’이 어떻게 존재하고 의미하는지를 인간사의 개념에서 고찰해 본 작품이다. 시간의 움직임이 우리 인생에 어떤 흔적을 남겼고 또 남길 것인가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찰나’가 삶에 전하는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고양예고 교사로 재직 중인 안무가 김유미가 이끄는 무용단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동시대적 한국 창작춤을 선보이고 있다.